요새 키오스크는 어지간한 대형매장 다 있잖아요. 홈플러스는 아닌 사람도 많지만 파업에 발 담근적 있는 직원들은 완장질에 싸가지 없는 인간이 대부분이라 너무 싫어요. 유통권 점장 특히 마트쪽 점장이나 부점장들 제정신 아닌 새끼다 싶은 사람 종종 있는데 홈플러스는 유난히 많아서 일하다가 진짜 욱해서 멱살잡고 싶었던적 많아서 비추이긴한데, 개인적인 경험이고, 일 잘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어떠냐고 물어보시니 적어드린거지. 뭐던 하고 싶은대로 하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