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랑 쿠팡이랑 일하는 방식이 전혀 다른데 모르셨나 보네요.쿠팡은 친절하게 알려줘서 친절하게 잘부려 먹는곳이고 CJ는 갈구면 일이 잘돌아간다.까라면 까!시키는대로해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분위기가 많이 안좋을 꺼예요.그렇다고 단점만 있는건 아닌데 그건본인 하기 나름이예요.잘 찾아보면 있어요.쿠팡이 부드럽게 대해줘서 그렇치 알고보면 더심한곳인데 그건 몇일겪어봐선 모르는 일이예요.저는 둘다 싫어하는데 CJ가 더싫어요 말바꾸고 핑계대고 우겨대고 무식해서 같이 못하겠더라구요.글구 상차하시면서 일머리 얘기하시는데 상차나 상차보조는 일머리 없어도 충분히 가능한 포지션인데 입고,출고,피킹,포장,반품 등등 다양하게 해보신 다음에 일머리 얘기를 하셔야지 너무 혼자만의 자뻑이 아닌가 싶네요.답없는곳 가서 여기 안좋다고 하는것부터 시작해서 글내용을 보면 장담하건데 일잘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라고 봐요.암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