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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2,552•2025-06-28

2025-06-29
특정 직업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체적으로 상대를 얕잡아보는 인간형들이 여기 저기 존재하는데 이런 부류의 사람들하고는 접하지 않는것이 정신 건강을 해롭지 않게 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나홀로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기에 이 또한 쉽지 않은 것이 문제입니다...
2025-06-29
그런것같아요 엄청 빡빡하고 진짜 진심 멀티 대단히 원하는 알바임 아마.스타벅스 이런데 보다 더 빡셀껄요? 어느 약국에서 일 하셨어요?! 저도 거르게요
작성자
2025-06-29
그러게요… 전산입력, 처방전 정리, 약 배송온거 정리, 조제 보조(보조도 아니고 아예 조제를 알바에게 시킴), 전화응대, 일반약 손님 응대, 잘나가는 약 미리 만들어놓기, 재활용하기, 청소, 약사에게 폭언듣기, 약사 심부름 하기 등등 너무 정신없더라고요. 심지어 고객들도 주로 60대 이상이다 보니 하소연 하거나 괜히 시비거는 손님들도 많고요. 정신없이 일에 집중하고 있다보면 약사가 와서 손님들끼리 싸운거 내용 들었냐 물어보는데, 정신없어서 못들었다 하면 넌 그게 문제야 일을 하면 그것만 집중해서 다른걸 못보잖아 라고 하는데 제가 손님 싸우는 소리까지 귀담아 들어야하나요..
2025-06-29
전 약국 굉장히 좋았어요 그냥 완전 터치 하나도 안하셨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5-07-02
제가 쓴글인줄 어딜가나 약꾹은 똑같네요
2025-07-06
저도 약국에서 일했었는데 물품유통기한관리, 약배송정리, 약반품처리, 택배발송, 처방전정리, 전산입력, 조제보조, 청소, 등등 혼자 다했었어요 진짜 ㄸㄹㅇ 약사들 개많아요.. 혼자 힘들어 뒤지는데 지는 조제실에서 핸드폰 하더라고요
2025-08-08
약국알바도 정말 쉽지 않군요...ㅠㅠ
2025-09-28
기본적으로 직원을 얕봐요 같은 인간으로 취급 안하고 종으로 하인으로 봐요 회사를 대부분 다녀보지 않고 공부 잘한다 떠받들여줘서 자기는 당연히 귀족 직원은 노예 이런 공식이에요 오래 못하는 직군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