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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091•2026-02-01

2026-02-01
사람이 힘들면 그만두는게 맞다
2026-02-01
뭐든 일할때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중요해요 근데 이미 글로만 봤을때도 일때문에 지치는 것보다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거기는 빨리 탈주하는게 맞긴하죠 빠르게 그만두고 싶다면, 부모님 핑계로 재수?하라고 하셔서 못할 것 같아 죄송하다 식으로 말씀드리세요 그리고 욕먹을 것 같아서 무서워 하지 마세요 욕하는 것 자체가 그냥 거기가 쓰레기인 거니까 또 그만둔다고 말하자마자 알바 막 대하고 찬밥신세 하는 사장들 많은데 그건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알바생들은 그만두고 다른 곳 가면 서로 공유하기도 해요 어디 지점은 사장이 별로다, 직원이 별로다, 근무 체계, 환경 등등 별로다 공유하기도 해서 알바생들한테 소문나고 그 동네에 소문나기 시작하면 그 곳만 손해인데 그걸 생각 못하는 건지 사장이 만약에 그만둔다고 말하고 나서 태도 싹 바꿔서 그런 식?으로 나오면 그냥 무시하시고 나중에 어차피 안좋은 쪽으로 소문나서 폐업하겠다라고 생각하세요 욕 먹을까봐 걱정하지도 말고 그냥 욕먹게 되면 소문내면 그만이지 사장이 뭐 대수라고 식으로 넘기세요
2026-02-01
런치는거 맞음. 휴식시간이 밥먹는 20분이 전부인게 말이되나;; 1시간은 줘야지... 저런곳은 어린애 호구물었다 생각하고 더 갈구고 더잘해야지 이러면서 가스라이팅합니다. 나오세요. 퇴사 통보 두려워말고.
2026-02-01
그냥 때려치세요 알바 뽕뽑네 ... 무슨 정시퇴근도아니고 걍 때려치세요 일주일전에 말하고 그만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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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힘들다고 그만두겠다고 말해요 바쁜데 혼내고 소리치면 더 우왕좌왕 하죠 님만 그렇게 고민하고 그만둔게 아니에요 수많은 사람들이 거쳐갔어요 용기가지고 못하겠으면 빨리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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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사람은 환경이나 노동보다 사람에게 그 에너지에게 더 영향 많이 받아요. 육체만 달랑 있는 존재가 아니라 정신적인 존재이고, 사회적인 동물이기에. 그니까,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들곁에서 일할 수 있는 곳을 최우선으로 뽑아요. 되도록이면.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진짜 말그대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닮아간다는 거잖아요. 아니면 본인이 초월할정도로 긍정이 하늘을 솟아버리던가. 그냥 다른 세계로 도달할정도로 이겨버리던가.
2026-02-02
분위기를 개척해 나가는 큰 인물이 되라고 가스라이팅시전하고싶지만 본인 힘 닿는데까지만하고 딴거해요 근데 알바가아닌 직장은 20대중반 넘어가면 구하기 어렵다는것만 알아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