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일할때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중요해요
근데 이미 글로만 봤을때도 일때문에 지치는 것보다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거기는 빨리 탈주하는게 맞긴하죠
빠르게 그만두고 싶다면, 부모님 핑계로 재수?하라고 하셔서 못할 것 같아 죄송하다 식으로 말씀드리세요
그리고 욕먹을 것 같아서 무서워 하지 마세요
욕하는 것 자체가 그냥 거기가 쓰레기인 거니까
또 그만둔다고 말하자마자 알바 막 대하고 찬밥신세 하는 사장들 많은데 그건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
알바생들은 그만두고 다른 곳 가면 서로 공유하기도 해요 어디 지점은 사장이 별로다, 직원이 별로다, 근무 체계, 환경 등등 별로다 공유하기도 해서
알바생들한테 소문나고 그 동네에 소문나기 시작하면
그 곳만 손해인데 그걸 생각 못하는 건지
사장이 만약에 그만둔다고 말하고 나서 태도 싹 바꿔서 그런 식?으로 나오면 그냥 무시하시고 나중에 어차피 안좋은 쪽으로 소문나서 폐업하겠다라고 생각하세요
욕 먹을까봐 걱정하지도 말고 그냥 욕먹게 되면 소문내면 그만이지 사장이 뭐 대수라고 식으로 넘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