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지금 예전에 그만둔 사람들한테 전화돌려가면서 계속 나와달라한답니다
그사람들 주4일 2일 쉬는걸로 연봉 3500씩 받았는데 미쳤다고 주5일 연봉 3100에 간답니까?
(그나마 사람 안구해져서 지금 연봉 올린거랍니다.저것도 어떻게 장난질할지 몰라요)
거기다 지금 사람은 없고 계속 콜은 밀려서 콜백이 100개가 넘는데요.
(전화하거나 받으면 얼마나 난리겠습니까? 완전히 총알받이지)
사람을 못구해서 그전 스케줄타임에 원랜 다음타음 사람오면 퇴근해야 하는데 비워두고 퇴근한답니다. 교육시켜줄 아는사람도 없고, 거기있는 기존에 있던애 1명은 일을 진짜 못하는애라서
(다른회사에서 다 거부하고 갈데 없어서 거기가있는애 1명 있어요,지도 알고있음)
아는것도 없어서 교육도 개판이고 지금 있는 팀장 1명이랑 상담사 2명도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이제야뽑은 초짜랍니다
(솔직히 전화오면 단전되서 회사사정으로 단전됐다 죄송하다 말하고 아파트며 휴게소까지 단전이라 계속 그렇게 우는소리하고 고객들은 니들때문에 못쓰고 있다고 소리지르고 난린데 거기 정상적인 사람들이 다니겠습니까? 머리가 장식이 아닌데)
지금 완전 개판, 가면 고생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