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그렇게 잘챙겨서 했는데 사진 돈만 몇십만원 날리면서까지 면접 다 떨어지고 나니까 시간 돈 다 날리고 결국 아무대도 못들어간사람입장으로써는 극혐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면접비를 주는것도 아니면서 그쪽만 시간낸거 아니잖아요. 지원자도 자기 돈 시간 들여가며 갓을거고 한데 하... 자기네 입장만 말해주면 뭐함 상대방 입장 고려 안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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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이력서에 포인트 잡으신거 같은데 저건 비유로 든거구요. 여자들이 남자 손톱 관리했는지, 눈썹 관리하는지 이런걸 보고 나머지를 예상 판단하는 느낌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력서는 저만의 기준인거고 무조건 챙겨가라 이런게 아닙니다. 남들보다 한가지라도 사소한? 차별점이 있어야 생각해보고 채용한다는 말입니다.
2026-01-11
근데 솔직히 말하면 우리가 돈버는 입장이고 우리가 을인데 잘보이기위해 그정도는 할수잇지않나요 실패하면 어쩔수없지만 뽑히는게 이득인 일을 위해서 노력을 조금 더하는건 그럴수 잇다고생각함
2026-01-11
요새 이력서 가져오라는 곳이 없음.
문자로 가져오라길래 물어보면 아뇨 저희가 준비할게요 가져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소리 들음.
이게 한곳만 그런가 싶겠지만 이미 네곳 가까이 들음. 사바사라는 소리임. 가져오지 말래서 안가져왔더니 그걸로 감점이나 맥이면 그런 곳 다시는 면접 안감.
2026-01-12
위에댓글님 증명사진이 왜 몇십만원 들어요 컴퓨터로 증명사진 있는거 이력서에 붙여넣기하면 0원인데 다들 입시하거나 외국여행가거나 하면서 증명사진 하나씩은 있을테고.. 시즌이 시즌이고 인건비문제도 있고 지원자가 많아서 님 못뽑은걸 사장한테 승질내는건 아닌거같음. 지원자 몇십명 면접비 다 주면 사장은 뭐가 남나요. 그리고 저 또한 이력서+사진+파일에 담아가기는 사장님이 이력서를 받는 성격이든 아니든 일단 챙겨가는게 기본예의라고 봅니다.. 안지키는 사람이 많은줄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