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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7,222•2026-01-09

2026-01-09
뭐라도 하는 게 멋있는 것 같아요. Laonk님 상황에서 뭐라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 자체가 멋있는 것 같습니다. 31살 나이 많지 않아요. 안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거죠! 항상 힘내세요! 파이팅!^^
작성자
2026-01-09
감사합니다..ㅠ
2026-01-09
뭐 어때요. 돈만 벌 수 있음 되지. 일하다가 좋은 취업 기회 생기면 이직하면 되죠~
작성자
2026-01-0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ㅠ
2026-01-09
아무것도 안하고 회피하는 사람들 보단 멋지시고 더 좋은 기회 생길 수 있숩니다
작성자
2026-01-0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ㅠ
2026-01-09
알바하면서 느끼는건 열심히사는 사람들이 참많다는것. 나이 상관없이
작성자
2026-01-09
감사합니다..
2026-01-09
하지만 일용직같은 알바는 구하기 매우힘듦 요즘 지원하면 2,3백명 지원온다고하더라고요 물어봣는데(쿠팡이런거말고).. 참 힘든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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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6-01-09
어느샌가 일자리가 더 구하기가 힘들어졌네요... 언젠간 일자리 많은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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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전혀. 힘내자 일하면 좋지
작성자
2026-01-0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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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더 나이 먹고 알바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작성자
2026-01-09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ㅠ
2026-01-09
열심히 하는게 중요해욧~
작성자
2026-01-09
감사합니다ㅠ
2026-01-09
너무 멋지신데요? 삶과 현실에 대해서 피하거나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일하고 책임지는 자세가 멋져요. 사회에서 정해두려는 무언가에 휩쓸리지 마시고 지금처럼 성실하게 하루하루 지내시길 바라요! 열일한 대가로 나 스스로를 책임지는 게 얼마나 멋진지 자부심을 가지시면서요! 화이팅
작성자
2026-01-09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ㅠ
2026-01-09
진심으로 멋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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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어떻게든 벌고 살면 된다봅니다. 가뜩이나 요즘 시대가 시대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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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뭐라도 하는 사람이 멋있는 겁니다
2026-01-09
저는 94인데 알바합니다 힘냅시다
2026-01-09
전혀요 멋지십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2026-01-09
아니요
2026-01-09
저는 33살 94년생인데 ..............ㅋㅋㅋㅋ 늦은 게 어딨어요 그냥 하눈거죠
2026-01-09
한심하게 보는 자가 있다면 그 자가 한심한 겁니다 전혀 그런 거 생각하실 필요가 없어요
2026-01-09
화이팅입니다! 일하시면서 퇴근후에 자격증공부나 포트폴리오 준비하시면 됩니다~
2026-01-09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내일 출근 홧팅하세요!
2026-01-09
남의 시선은 안중요합니다. 철저하게 본인위주로 판단하세요. 내가 필요하는 뭘하든 하는겁니다.
2026-01-09
직업에 귀천은 없어요
2026-01-09
31살인데도 알바하는건 별생각안들고 31살인데도 알바하는데 일머리 없는 사람은 좀 한심하게 보이는거같아요 개인적으로
2026-01-09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뭐라도 하는게 좋죠
2026-01-09
우리나라는 너무 사무직만 직업인줄아는사람이 많음 ai시대엔 다 없어질 직업
2026-01-09
저도 46세에 일용직 알바로 겨우 한주에 2-3번 일다닙니다. 전혀 한심하지 않습니다 31살이시라구요? 아직 창창하십니다. 화이탕하세요
2026-01-09
한심하다고 생각하면 낼 출근하지 말고 당분간 아무것도 하지않기
2026-01-09
전혀 한심해보이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방안에서 인생탓 나라탓 탁상공론하는 모지리들 보다.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2026-01-09
나이가 무슨 상관일까요 적은 수입이더라도 꾸준히 수입이 들어오는게 중요합니다!!
2026-01-09
35~40까지 고시공부하다가 늦게서야 중소기업 취직하고 첫월급봉투받고 엉엉 우는 사람도많구요. 20세에 대박나서 연매출 1억 찍다가 카드값으로 나락가는사람도 은근 많습니다! 통계를 사람들이 안보는거같아요. 내갈길 가는거 그거 정상이에요 나이랑 아~~무상관없습니다! 갈길 못찾고 갈팡질팡 하든 늦게라도 길 찾든 일찍 길찾고 나중에무너지든 다 소중한 인생들이라고 생각 합니다. 힘냅시다
2026-01-09
33살이지만 저도 알바중이입니다 힘내세요
2026-01-09
알바라도하시는게 어디에요!
2026-01-09
돈이 벌수있다면 괞찮하요. 31살에 아직 젋은다. 화이팅.
2026-01-09
44살에도 알바합니다
2026-01-09
화이팅!!
2026-01-09
54살 저희 엄마도 알바 해요! 전혀 한심하게 안 보여요.
2026-01-09
아뇨 그게 왜 한심해요
2026-01-09
다른사람에게 짐이 되는것보다. 훨신나은거같습니다.
2026-01-09
돈이 벌수있겠다 어디야
2026-01-09
기회도 분명 있으실거고 이렇게 노력하시는게 정말 대단하신거에요 아자아자 화이팅!!
2026-01-09
암것도 안하고 입만 놀리고 돈받아ㅊ먹는 색희들 보다 백배천배 낫습니다. 저도 님나이때 똑같은 생각했었는데 남의 시선 의식하면 한도 끝도없어요 머라고 하면 그냥 개무시하면됩니다. 저도 치돌이로서 치킨집알바해보고싶네요ㅋㅋ
2026-01-09
안하보다 알바하게 낫다
2026-01-09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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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뭔헛살아요 님이뭔데 남의인생을 재단해요ㅋㅋㅋㅋ님앞가림이나 잘하세요;
2026-01-09
좋은게아닌가요? 저도 동갑인데
2026-01-09
기술배우세요... 저는 올해 30 97년생 입니다 3년전까지 우을증도겪었고 알바만 했는데주위에서 한심하게 보더라고요..ㅜㅜ 그럴때일수록 자존감 낮아지시면 더더욱 우울증심해지더라고요 각자생각 각자의 인생길이다르지만 저는 아무것도안남는 알바보다는 기술이어떠신지 권하고싶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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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전혀요 저도92년생인데 자기자신에대해 책임지려는마음이 중요하고 너무멋ㅈㅕ요 힘들어도 화이팅!!!
2026-01-09
저 알바하는곳은 30대 29세 두분계셔용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2026-01-09
요새는 일그만두고 알바하시는분들이 더많아요 전혀한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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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31이면 신입은 힘들수도 ㅠ
2026-01-09
알바하는게 뭐 어때서요? 그것도 엄연히 누군가에겐 직업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마세요.
2026-01-09
삶의 기준점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렇게생각할수도있을거같아요. 근데 알바하는게 최종목표가아니라 하면서 생활하고 다시 번듯한곳 취업하려는거니까 그걸 자신이 믿고 행하고있다면 스스로에게 좀더 당당해질수 있을거같아요.
2026-01-09
그보다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안정을 취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오히려 모범의 자세인것같아요 ^^
2026-01-09
한심하게 보는 사람들이 더 한심해 보여요 저는 28살부터 알바 했어요. 직업에 귀천 없어요 화이팅 하세요ㅎㅎ!!!
2026-01-09
94면 만으로 32인데 요즘 같은 시대에서 밥 벌어 먹고 살수 있으면 충분한것 같아요 누구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뭐 어때요 당당하게 사십셔
2026-01-09
96동지끼리 힘내보자고!
2026-01-09
뭐 어때요.. 일을 한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닌가요 ^^
2026-01-09
아직 갓 20살된 학생이라 모르겠지만 아르바이트 하는걸로도 멋지게 생각해여 인식이 나쁠뿐이지 아르바이트 하면서 생활하는것도 나쁘지않다 생각해여
2026-01-09
방구석 백수보다 낫죠 저도 비슷한나인데 보험하면서 투잡으로 먹고 살려고ㅠ바득 바득 살거 있습니다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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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여자31살이면 한심한데 남자는 군대가고 대학졸업하면 취업난이도 어려워지는거 고려하면 남자31은 한심하지않습니다
2026-01-09
여자도 한심해보이진 않는데.. 내 전여친 카페직원이였는데 치킨집도 뭐 10시간 12시간 일 하면 직원개념이니까 꼴랑 3~4시간 파트타임 하고 사는 거 아니면 음식점 직원도 나쁘지 않아보임 취업 중소기업 대기업 직장 말고도 음식점직원들 의류판매직원들 다 직장이긴 하잖어
2026-01-09
여자 31세든 남자 군대+2살 해서 33살이라 해도 한심 하지 않은데 어느부분이 한심한지 궁금합니다. 저분이 일주일에 한두번 일하는 알바도 아니고 주6일 피자집 직원인데 요식업쪽 일하는사람들 한심해 보이시나요.
2026-01-09
민규만규님 말은 앞으로 쭉 음식점 직원을 업으로 삼을 거 아니고 자기 전공 살려서 취업을 할거면 너무 질질 끌고있으니까 한심하다는 뜻 같음 처음부터 대학안가고 혹은 대학 갔다가 음식점에서 일하고싶고 가게 차리고싶어서 직업이 카페,음식점에서 일 하시는분들을 한심하다 생각하진 않을 거예요 하려는일은 따로 있는데 계속 취준이랍시고 남들 남자 26,27 여자 24,25면 다 취업하는데 몇년이나 취준중이 케이스들을 말하는듯
2026-01-09
계속 쭉 음식쪽에서 조리하고 요리쪽이 맞다 싶은분들은 그게 직업 맞고 전공이 아예 달라서 취업준비중에 잠시 돈 벌려고 하는분들을 두고 하시는말 같음 그런 거면 31살 군대 감안해도 남자도 많이 늦은편이긴 하죠 빠르면 남자 칼취업26 여자24니까
2026-01-14
왜 답글 안담
2026-01-09
치킨집 3~4시간 파트타임도 아니고 하루종일 일 하면 알바보다 정직원으로 뽑지 않았나요? 음식점직원이니 알바만 하네 한심하다 이렇게 보이진 않는 거 같아요 꼭 회사만 다니는게 아니라 음식점 직원 옷가게 직원 있잖아요
2026-01-09
머든 노력하는자세 좋아요.
2026-01-09
맞아요 일하면서 하고싶은거 찾아요 비교하다보면 끝도없어요
2026-01-09
아무것도 안 하는것보다 낫지요 거기다 만으론 아직 29세 일테니 어려요! 힘 내봅시다
2026-01-09
열심히 사는게 잘못된건 아닌 것 같아요 공짜로 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자기 몫 하는건데 절대 한심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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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일하시는데 한심하다뇨.. 좋은 기회 잡으시길 바랍니다.
2026-01-09
93년생 34살 남자입니다. 이직준비하면서 저또한 생활비가 필요하더라구요.. 배달은 끊고 사적인 노는자리 줄이더라도 공과금이며 나갈게 산더미더라구요. 저도 주5일 피시방 야간 아르바이트중입니다.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뭐라도 하려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2026-01-09
일만 잘한다면 상관없죠 일 열심히하고 같이하는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면 상관없어요
2026-01-09
일만 잘한다면 상관없죠 일 열심히하고 같이하는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면 상관없어요
2026-01-09
일만 잘한다면 상관없죠 일 열심히하고 같이하는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면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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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전 명퇴하고 직장생활 다시하기 싫어서 하고싶은 아르바이트만 합니다. 평소 해보고 싶던 분야 단기직만! 전 지금이 더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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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46살입니다. 알바즁~~~한개도 안한심합니다. 한심하다고생각하는게 한심해여~~ 홧팅!!
2026-01-09
나이때문에 저도공감갑니다 요즘시대 니트족들 많잖아요. 돈이라도벌수있는곳이 있다는게어디에요
2026-01-09
요즘 취업하기도 빡센데 취업 될때까지 혼자 박혀서 있는 것보단 알바 하면서 돈도 벌고 경험 쌓는 게 낫죠 그리고 요즘은 알바도 잘 안 뽑히는 추세라 전 20살에 알바 경력 어느정도 있는 편인데도 10개 넣으면 연락 하나 와용
2026-01-09
돈벌려고 일하는게 뭐가 한심합니까~ 내 앞가림 똑바로 하는건데요. 나이가 몇이든 노동법상 일할 수 있는 나이면 한심하지 않습니다
2026-01-09
멋있어요 당신의 인생에 화이팅이란 표를 배팅합니다^^~~
2026-01-09
군대 제외해도 7~8은 이미 경력이 있는데 안타깝네요. 저는 20대부터 기간제, 계약직 돌고 30 초반엔 프리랜서, 지금도 계약직입니다만... 그래도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작성자분은 저보다 나은 상황이라 봅니다.
2026-01-09
같은 96년생 저도 직장을 안다녀본건 아니지만 몇일전 알바 홀서빙 알아보다가 면접 오래서 갔더니 늙었다며 그 나이면 직장 다녀야 되지 않냐는 얘길 듣고 집와서 울었습니다 같은 96으로 우리 힘내요 ..!
2026-01-09
ㅜ.ㅜ나이때문 이제는 슬픈현실
2026-01-09
고작 몇시간 알바여서 그런듯.. 음식점들 하루 12시간 일 하는 정직원들은 30대도 많고 면접 봐도 안 이상해요 오히려 30대초반 사장님이 좋아하셨음 님이 보신건 시간 짧은 홀서빙 아르바이트라 그런 거 같은데 직원이아니고
2026-01-09
환승연애 나온 우진 그분도 성수동 음식점에서 일 하고 요리든 카페든 직원으로 들어갔으면 직장 맞죠 그나이면 직장 다녀야하지않냐 라고 말씀하실정도면 잠깐잠깐 하는 알바유형 지원하셨었나본데요
2026-01-09
나는 38살까지 알바인생이었는데... ㅎㅎ...
2026-01-09
아무도 신경 안써요 ㅋㅋ
2026-01-09
정말 멋지게 사셨네요 절대 하찮은 일이란 없는겁니다 어떠한 곳이든 님을 필요로 하는곳이 있다면 용기내서 도전해보세요 모든게 앞으로도 큰인생의 발돋음이 될꺼에요^^
2026-01-09
그게 왜 한심하다고 생각해요?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뭐가 중요하다고… 자기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 한 모습은 한심하네요…
2026-01-09
그런 생각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아르바이트 여러번 바꿔도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맡은 바에 몰두하시면 결국 기회가 찾아올겁니다. 전혀 부끄러워 하시지 마세요.
2026-01-09
89년생 카페에서 일하고 있어요~ 뭐 하든지 열심히 하면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
2026-01-09
안해보고 후회하는거 보다는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은거같아오 지금 당장 상황에선 할수밖에없는 상황도 맞지만 현재 일자리 구하는게 어렵다보니 해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직업에 대해서 부끄러움만 없으면 됩니다
2026-01-09
뭐어때요 아무것도 안하고 하는게 더중요합니다
2026-01-09
자기앞가림 할수있다는 좋은거죠
2026-01-09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사람은 참 빛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발자국은 분명 빛바래지 않을 거라 믿어요 응원합니다
2026-01-09
그 정도 근무면 아무나 못하죠 그게 어디 알바인가요 직장이지!! 뭐든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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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일을 한다는 것이 중요한거죠~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에 의미를 !!! 힘내세요~ 알바를 하다가도 언젠가는 원하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거에요!!!!👍
2026-01-09
엥 뭐 어때요 요즘 직장인들도 투잡 많이 합니다..월급이 물가를 못 따라가서..파이팅 합시다
2026-01-09
열심히 사시는데용..?
2026-01-09
대단하신데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것보다 본인이 책임지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 멋있습니다. 계속 일 하셨는데 쉬기는 하셨나요? 스트레스가 건강에 최악이에요! 건강 잘 챙기시고 치킨집 주6일 11시간은 알바가 아니라 직장이나 마찬가지네요 화이팅!
2026-01-09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한심하죠 오히려 멋있는데요
2026-01-09
저도 31살 여자인데 알바구인중이에요 ㅠㅠ 홧팅
2026-01-09
45살입니다 알바포함 일3개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 뭐라도 하는게 낳습니다 기회는 언젠가 불쑥 찾아옵니다~^^
2026-01-09
알바조차 안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신감가지세열
2026-01-09
저는 92년생입니다. 작성자님 치킨집에서 일해 보기로 한 거 자체도 대단하다고 생각돼요!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니에요! 힘냅시다!
2026-01-09
첫 출근 앞두고 이런 고민 드는 거 진짜 정상이에요. 31살에 새로 시작하는 게 한심한 게 아니라 용기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은 크고 작음이 있는 게 아니라, 시작하는 사람이 멋있는 거예요. 내일 첫 출근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 스스로를 너무 낮추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2026-01-09
그런게 어딨습니까 화이팅요
2026-01-09
아녜요 이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상황을 회피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데까지 힘 써서 상황을 직면하는 그 자체가 너무 멋있고 대단한거에요 스스로를 너무 탓하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빈 말이 아니라 정말 잘 하고 계세요!
2026-01-09
화이팅!!
2026-01-09
그나이때에도 아무것도 안하고 이불속에서 유튜브만 보는인간들도 많은데 일을 하는 님은 멋있어보입니다. 알바든 직장이든 활동 자체 하는거에 의미를 둔다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2026-01-09
알바로 340 버는데 그정도면 취업이죠.. 어디 안 기대고 경제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잘 사는 겁니다
2026-01-09
전 여자 31살이고 병원에서 일하다 공시 준비 중입니다! 한심하지않아요! 저도 공부하다 그런 생각 들 때 많았는데 체력관리에 공부하니 생각 할 시간조차 없더라구요.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2026-01-09
사람 일은 모르는 거지요. 치킨집에서 일하다가 적성에 맞으면 치킨집을 차릴지 누가 아나요!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사람 많습니다. 얼마나 버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그 돈을 어떻게 굴리느냐가 더 중요하지요. 요즘 나이로 서른하나면 젊습니다. 자신을 과소평가하지마세요.
2026-01-09
91년생입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있다곤 해도 저도 지금 다친 손으로 돈 나갈 곳이 많아 급한대로 여기저기 알바 넣고 있습니다. 연락오는 곳은 없지만.. 우리 힘냅시다ㅜ 뭐라도 하는게 대단한거에요.
2026-01-09
사람마다 걸음걸이가 다릅니다. 기죽지 마세요! 저도 20세기 사람인데 알바하면서 취준중이에요! 같이 힘냅시다!
2026-01-09
멋진데? 그러다 치킨집 분점 내버려요 화이팅임다
2026-01-09
저도 96년생 알바생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5년간 일 했던 보안요원 그만 두고 작년 3월 부터 일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알바라 보는 시선도 안 좋고 경제적인 면도 힘듭니다 하지만 좋은 기회 언제가 또 가까이에 오지 않을까요? 저역시 기약없는 꿈을 꾸면 버티고 있지만 좋은 날 이 오는날이 있지않을까요? 화이팅입니다!!
2026-01-09
저 인서울 나름 명문대 나왔는데 36살인데 알바합니다 ㅋㅋㅋㅋ 사람마다 사정이 있는듯... 남의시선 신경쓰지말고 자신에게 떳떳하고 멋있게 살아갑시다!!
2026-01-09
음식쪽도 직장이니 직원으로 들어가면 피자집 치킨집 다 괜찮은데요?
2026-01-09
누가 그런소리 합니까?
2026-01-09
주저앉지 않고 뭐라도 하려는 모습이 멋집니다. 우리나라에서 알바라고 하는 일들, 정작 외국 나가면 직업이고 일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일 다니시는 분들도 많아요. 우리나라가 유독 정규직 계약직 일용직 아르바이트 등등 다양하게 부류해서 그렇지 사실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직장이라는 곳도 70%정도는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할 수 있는 일들이라고 하죠. 기죽지 마세요. 어딘가에서 땀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당신을 비난할 자격을 가진 사람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으니까요.
2026-01-09
백수보다 나음. 알바하다보면 직원으로 갈 수 있죠.
2026-01-09
90년생 같은 직종입니다 ^^ 화이팅!!
2026-01-09
돈과 스펙만 생각하고 되지도 않는 취업 준비만한다고 시간 낭비하는것보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뭐든 할일있으면 알바라도 하면서 고정직 찾으면되고....창피할거 없는듯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6-01-09
전혀요
2026-01-09
오 돈많이받네요~!열심히해보세요
2026-01-09
저는 93년생 남자입니다 영업을 10년 넘게 하고있는데 4년쯤 전부터 계속 돈을 벌어도 마이너스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알바라는걸 시작했습니다 평일 퇴근해서부터 저녁까지 그리고 주말 풀타임르로 3잡이요.... 참 처음엔 뭐랄까.....같이 일하는 동생들은 적게차이나면 5살차이 많이 차이나면 10살차이도있구요... 처음 들어오면 물어보는말이 형/오빠는 왜 일안하시고 여기서 일해요? 라는데 뭔가 씁쓸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일단 우리는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있으니 이악물고 해야죠... 그래서 그렇게 3년반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말쯤부터 좋은 기회를 받아서 이직했고 이젠 알바 하지않아도 월급 500이상은 받는 관리자로 이직했습니다! 지금 내가 조금 초라해보이고 남들이 이상하게 볼수도있어요 그럼어때요 내인생 열심히 살겠다는데 직업에 귀천도 없고 결국 밝은 미래가 올거에요 화이팅입니다!!
2026-01-14
오 혹시 무슨일하세요?? 소개로 들어가신건가요 자격증은 어떤거 취득하셨나요??
2026-01-09
괜찮은게 아니라 훌륭한데요, 현 상황을 인지하고 개선한다는게 참 쉽지않죠. 응원해요
2026-01-09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도 많은데 멋져요 이상한거 아니니까 시선 신경쓰지말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2026-01-09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Laonk님 자유롭게 사세요!! 이렇게 뭐라도 하고 계시다는 것 자체가 아주 멋지고 칭찬할 이유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이 그런 거 요새 뭔 상관이랍니까! 알바를 하든 직장에 들어가 일을 하든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잘하고 계신 거 잖아요 2026년도 역시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행복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새는 진짜 나이 많으신 분들이 알바 하시는 것도 많이 봤어요 그러니까 자책 하지마세요! 뭐라도 하고 계신 것 자체가 굿굿굿 이니까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멀리서 응원할게요 아자자 화이팅!!!
2026-01-09
뭐라도 하겠다는 마음을 갖는거 자체가 아름다운겁니다 화이팅!!
2026-01-09
먹고 살려고 뭐든 열심히 한다는 것 자체가 자기 삶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다는것
2026-01-09
저도 같은 31 입니다. 눈치 보실 필요 전혀 없어요. 뭐라도 하는게 중요하지요 . 파이팅 입니다.
2026-01-09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2026-01-09
저도 36살이고 91년생이지만 님보다 더 늦음 알바하고있습니다 같이 힘내요 우리!!
2026-01-09
아니요 절대요 . 아이돌 하다 그만두고 . 스펙없고 이래도 결국 아무것도 아닌 사람하고 같은거에요. 절대 이런건 누가 무슨일 한다고 우습게 보면 그게 최고 수준 떨어지는 일입니다.
2026-01-09
전혀요 다들 그러고 삽니다 저도 취준할때 알바 했어요 먹고 살아야죠 그런 걱정 하지마시고 열심히 벌면서 또 좋은데 들어갑시닷
2026-01-09
알바던 정규직이던 이젠 일 자리 구하기가 힘들어요ㅜㅜ 머라도 하면 다행이지 않을까 싶네요 화이팅!!
2026-01-09
친구분이시네요 저도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집에서 부모님 눈치 볼빠엔 밖에서 뭐라도 하는게 나아요 진짜 뭐라도 할려고 하는 마음이 있으면 다른거 하더라도 뭐든지 잘하실수 있어요 화이팅!
2026-01-09
오히려 멋지다 생각합니다 저두 패션분야에서 프리랜서로 20대중반후반을 보내고 회사를 알아보니 반대로 회사 경력이 없어서 안구해지더라구요ㅎ.. 그럼에도 뭐라도 해야지 않나싶어서 저 역시 오늘 알바 면접 보고 왔습니다. 이것저것 하면서 또 옮기시면 되죠ㅎㅎ 같은 30대끼리 홧팅해요~~
2026-01-09
열심히 사는 걸로만 보여요 힘내세요!!!
2026-01-09
알바하시는걸 한심하거나 창피하다고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스스로 경제자립하셔서 생활하시려는 모습이 멋집니다 그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당신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혹여 관심있는 다른 분야로 나아가고 싶으시다면 국가가 지원하고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과정을 알아보세요 저도 전에 이 훈련과정으로 설계할때 사용하는 프로그램 배워서 취업하는데 도움 받았어요 자격증 취득할때도 여기 훈련과정 통해서 하는게 좀 더 수월해요 관련 내용들은 인터넷 검색하시면 많이 나올거에요 ( 검색명.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또는 내일배움카드 ) (핸드폰 앱 또는 인터넷) 정부24 - 검색명. 내일배움카드 , 직업훈련 31살. 나중에 돌아보시면 너무도 어리고 할수있는게 많은 나이입니다 조급하게 생각마시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간다 생각하세요 주변의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시고 속도보단 꾸준히 나아가는게 중요합니다 결국 믿을건 자기자신밖에 없으니까요 화이팅 하세요^^!!!
2026-01-09
뭐 어때요~먹고살수만있으면되죠! 아무것도안하눈것보단 움직이고 무언갈 하는게 중요한거에요!! 화이팅하세요~~!!!
2026-01-09
알게 뭡니까. 자기가 해야하겠다 생각하면 그냥 도전하는거지. 남들한테 좋게 보이려고 가는게 아니라 자기를 위해서 가는거잖아요. 스스로를 위한 행동인데 부끄러워하기보다는 자랑스러워 하세요. 스스로를 위해 뭐라도 해야겠다 하는건 멋진 일이니까요.
2026-01-09
저도 36살알바구하고있엉ᆢ
2026-01-09
36살 알바 구하는것 너무 힘들어요
2026-01-09
일본에서는 알바가 직업인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직업의 기준이 높다고 생각해요. 물론 좋은 직업을 갖는 것이 좋겠지만, 알바하는게 잘못은 아니라는 인식이 더 널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2026-01-09
96 동갑내기입니다. 요즘은 나이를떠나서 돈을 버는거조차 매우 힘든세상이니 남들과비교하지마시고 닥치는대로일이잡히면 그거야말로감사한 일인거같아요. 저도 모 기업에서 아르바이트중입니다! 저는 6개월계약만료후 실업급여신청 예정이라 현실이녹록치않아도 꿈꾸려고 노력중입니다 자신을 좀더사랑해주세요
2026-01-09
한국나이 그만 썼으면 좋겠어요 96이면 29살인데...
2026-01-09
한국나이31, 1살 빼도 30이지않나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6-01-09
멋이니 간지니 운운하는 웃기는 소리 하고 있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답글 남겨봅니다. 1. 공항 근무 하신계기는 잘 모르지만 일단 세계적인 비전을 확보하는데 큰도움 되실것입니다. 2.우리나라에서 현금은 국제세계에서 금은 달러 유로화로 환전 됩니다. 따라서 각 국가들간의 국제 위상은 국민들의 생활의 안락함. 삶의 질 개선과 직결되있습니다 3.아르바이트나 정직원이나 주변인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4.원하시는 직업군이 부족한듯 한데 보통 젊은 사람들은 모두 동시에 같은 직업군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5.치킨집은 개인이든 직영이든 장기 비전을 확보 하기 어렵고 한국이던 미국이던 국제어느 국가이던 장기비전을 확보하긴 어렵습니다. 따라서 급전 확보후 테크 변경 추천드립니다. 6.공항쪽 근무 하셨으니 계속해서 어학쪽 공부를 하시고 특수 여객쪽 분야로 좋은 취업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01-09
어떤 일이라도 자기 삶을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일을 하는 것 자체가 멋진 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2026-01-09
지상조업은 원래 하드합니다.
2026-01-09
그런데 해보고 싶으신 일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2026-01-09
아니요 더 멋진데요
2026-01-09
그게 뭥 저는 나이가 더있는데 주방쪽일해요 알바 .직원 을 하며 쭉하고 있어욤 계속 가게 사정이 눈에보기에도 안좋아서 가는곳 마다 권고사직..ㅜㅜ
2026-01-09
스트레스 받으시고 본 직장 그만 두신건데 회피하지않고 현실에 맞게 생활을 이어나가시는게 멋져요 회피하고 용돈타는 사람들도 많을걸요? 불안함 우울함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한다는 자체가 멋진겁니다 응원합니다
2026-01-09
ㅎ그래도 31살이면 30대초네요~ 전 40대 후반인데 경력도 별거 없이 준비하고 있어요~ 뭐라도 되면 하는 게 맞아요~ 31살이든 51살이던 61살이건 무경력자 뽑아주는데가 있다고하면 가야죠~ 장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셔서 치킨집 알바가 아니라 직접 치킨집. 운영해보시는 것도~~ ^^ 아직 나시가 31살이시니 충분히 가능합니다~ 치킨집 마진이 얼마남는지~ 하루매출. 주 매출. 월매출. 연매출 이런거 파악해보시고~ 마진남고 치킨집 영업이익이 많다고 하면 알바생에서 직적 운영해보는것도 괜찮아요^^
2026-01-09
나 36인데 단기알바뛰는데
2026-01-09
좆소기업이나 공장생산직 이런거보다 괜찮음. 프랜차이즈면 그냥 계속 다녀서 점장빨리 달고 영업부 이사까지 뼈묻을 각오로 있어요. 나이 어린친구보다 나이 좀 있는친구들이 회사에 충성도가 높고 일이 생겼을때 해결할 수 있는 일머리가 있어서 진급이 비교적 잘될거임. 40전에 영업부 이사 달 생각으로 붙어있으셈.
2026-01-09
특출난스펙,경력없고 사업할거 아니면 삼성,하이닉스 직발쪽으로 배관,전기쪽 기술배워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저도 어언 경력 10년차 쯤 되는데... 열심히 하시고 잘만하심 기회는 많습니다. 잘먹고 사는데는 절대 걱정없고요 좀 더 크게 작업자한다 해서 미국쪽에서 잘하시면 다 떼고 월급도 월 1100~이상은 기본으로 찍히구요. 전 이제 나이도먹고 체력도 예전 같지않아서 한국서 샵 자리잡고 하는중이네요. 젠슨황도 AI시대에 배관기술자,전기기술자 가장 중요하다하니 31살이면 아직 늦은나이 아니니 군대재입대했다 생각하고 가면 직장생활로는 괜찮습니다. 한국서도 메인차면 주5일 빨간날 다 쉬고 기본8시간 근무하면 월 4~500, 연장 하면 7~800이상도 가져가니까요ㅎ 파이팅하세요 노는거보단 낫습니다.
2026-01-09
전혀요ㅋㅋ저도 일때려치고 쉬는기간에 알바하고 또 일하고 때려치고 알바하고 그랬어요. 마지막에 알바했던 시기가 33살이네요. 멋집니다!
2026-01-09
안하는 것 보단 일을 하려고 한다는게 오히려 멋있는데요,
2026-01-09
전혀 한심하지 않아요 떳떳해지세요 누가 뭐라하면 그건 님이 이상한게 아니라 뭐라 하는 사람이 이상한겁니다 다치지 말고 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6-01-09
아뇨~ 전혀요 넘 멋지세요!!! 전 더 나이가 많지만 2년 회사근무하고 넘 힘들어서 이번에 퇴사한걸요
2026-01-09
저랑 완전 같은 입장이십니다. 그런데도 꾸준히 일도 해온 경험도 있으시고 멈추지 않고 알바도 시작하시니 저로써는 대단하게 보일 뿐입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요 ..남 시선에 신경 쓰지 마세요!
2026-01-09
39살인데 월380 알바중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6-01-10
파트타임도 아니고 380에 정착해서 하고 계신일이면 알바가 아니라 직업이 될듯..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6-01-09
맞아요 히키코모리처럼 집에만 틀어박혀서 게임만 하는 것보단 뭐라도 하면서 돈 벌고 돈 모아놓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2026-01-09
“알바하는 30대를 한심하게 보는 사람”이 너무 한심해요. 원하는 곳에 이직하시길
2026-01-10
일하는것은 일하는거죠! 요새 나이많으신분들도 알바 얼마나 많이 하시는데요~
2026-01-10
알바라도 일거리 있는게 어디에요? 31살 알바 절대 한심 하지 않아요 오히려 마민드가 멋 있습니다 뭐라도 해야겠다 마인드요
2026-01-10
그런 ㄴ들 그렇게 따지면 건설 일용직 30대~40대 부터 한심해 보인다는거임. 팩트는 쟤들보다 잘 범
2026-01-10
현실적으로 무시하는 사람이 있고 그런 경향이 아주 없진 않습니다만 월급 수준이나 일하는 곳 보면 괜찮아요. 그러니 사장도 합격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자영업자들도 사람이 없어서 맘 급합니다. 암것두 안하기보단 일단 님처럼 도전하시는게 더 보기 좋습니다.
2026-01-10
안 한심해요 31살은 뭐든 새로 시작하기에 젊은 나이에요
2026-01-10
절대 하나도 안 한심합니다. 저는 여성이고 31살인데. 제대로 된 경력도 없이(계약직 9갸월) 이제 공시 하는데. 상대적으로 보면 제가 더 한심하죠. 저또한 주말에 알바 가는 한심한 인간인데. 우리 스스로를 한심하다 생각하지 말아요. 아직 살 날이 더 많으니 조금이라도 긍적적인 하루를 보내 보아요. 그리고 절대 안 한심하십니다. 20대 살아온 시간을 스스로 깎아 버리지 마세요. 20대 초부터 공항에서 일하다 이번에 퇴사한게 왜 경력이 없는거예요. 잘 뛰려면 잘 쉬어야 한다고. 여태까지 잘 뛰어 오셨으니, 지금은 다음 시기를 위해(다음번 장거리 뛰기를 위해) 잘 쉬어야 하는 타이밍 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 꼭 하시며 하루하루 살아가 봅시다!
2026-01-10
부끄러워하지마세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전 그 생각이 더 화나네요. 잘하고있고 잘하려고 하는데요! 전혀 부끄러운게 아니예요. 힘내세요 힘!! 아자아자!!!
작성자
2026-01-11
다들 쓴소리 너무 좋은 소리 다 새겨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저는 31살에 치킨집 들어갔다니까 그 나이 먹고 왜 그런 곳 갔냐.. 차라리 자격증을 따서 취직해라... 이 말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준비하는 기간동안 나가는 돈도 많고.. 모아둔 돈도 그리 많지 않아 선택한 길인거라서.. 다들 좋은 말씀,응원,따끔한 말씀 다 감사드려요.. 힘내겠습니다
2026-01-11
아예 거기에 정착하실 건 아니시군요 그럼 한시라도 급한데 거기서 일할바에 준비를 더 빡세게 하라고 할 순 있을 거 같아요 근데 요식업 직원도 직업이니까 알바가 아니라 직원으로 거기 정착하실 거면 하나도 욕 먹을 거리 아니에요
2026-01-12
뭔상관이에요 도둑질하고 나쁜짓 안하고 내가 내 돈 벌겠다는데 남들 눈치 신경쓰지마요 그냥 내가 하면 돼요 그리고 만약 짓거리는 것들 있으면 지들인생이나 신경쓰라해요 원래 남 욕 하는것들이 자기 인생 별볼일 없는것들이 하는거에요
2026-01-12
잘하고 계셔요 알바하면서 자기계발해서 천천히 차근차근 준비해나가시면되죠 가만히만 멈춰있지말고 하루에 하나라도 작은거라도 하나하나해가면 돼요
2026-01-13
취업준비 핑계로 백수짓하는 애들보다 훨씬 낫죠. 안정적이고 적성에 맞는 직장 찾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