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마전에 처음 다녀왔는데 전반적으로 여주2센터 현장관리자들이 짜증이 많고 무례한거 같아요
신규교육 하기 싫으면 쿠팡처럼 매일 일용직 뽑는 곳에서 일하지 않으면 될텐데 모르면 물어보라고 해놓고 물어보면 짜증 오져요
폐기 기준에 맞게 처리하라고 오처리 하지 말라고 오만 짜증을 다 냈으면서 본인들 실적 후달린다고 폐기 기준 완화하라고 하는데 관리자들이 체계없고 일 못하는 티가 많이 납니다
솔직히 요즘 쿠릿고개라는데 몸 편한 반품센터가 인센준다고 문자 뿌리는거 보면 이 센터는 관리자 한두명의 문제도 아닌거 같아요
2025-12-16
관리자가 신규들한테 못할거같으면 나오지 말라고 현장근무 시작부터 끝까지 구호처럼 외치고 다니는데 인센준다고 출근하라는 문자 오는거 보면 인사팀이랑 현장관리자 생각은 많이 다른가봅니다ㅠ
관리자가 자기 자리 지키려면 일용직들까지 견제해야될만큼 사정이 많이 안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