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무슨 마음인지 알것도 같네요
저는 최근에 갑자기 남편의 권고사직+ 아들 쌍둥이 출산과 동시에 + 집안에 줄초상....ㅠㅠ 그덕에 산후조리는 꿈도 못꾸고 ... 조리원은 커녕.. 당장 빚더미에 앉아서 핏덩이 같은 아가들 맡겨놓고 남편이랑 둘이서 여기저기 동반이며 개인이며 지원하고 각자 면접보러 다니면서 놀수만은 없으니.. 일당 알바부터 시작해서 노가다(막노동)+ 물류센터에+당근알바까지 돌아가면서 일주일에 2시간씩 자면서 일 합니다
집에 와서는 육아하고 또 나가서는 일하고 .. 아주 요즘같아서는 너무 삶이 고단하고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