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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416•2025-11-14

2025-11-14
그럼 평생 백수해야지
작성자
2025-11-14
면접 보러 여러번가도 탈락 시키니깐 이젠 뭐 다 질려요 가봤자 어차피 불합격 할텐데 라는 스트레스가 ㅎ
작성자
2025-11-14
일하고 싶어서 면접봐도 안뽑히니깐 더 스트레스 ㅋㅋ
2025-11-14
그래도 일하려면 그건 감수해야죠....두드리다 보면 열립니다....저도 최근에 권고사직으로 다시 열심히 발품팔고 있어요
작성자
2025-11-14
휴 맞긴 맞는데 이젠 이력서 출력해오라는 곳, 이력서 읽고 전화안주는곳은 자동으로 거르게 됍니다 저도 회사 까다롭게 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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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저도 알바 면접 보러 가는 곳 마다 떨어져서 버스비가 나갔었는데 어쩔 수 없어요 그건
작성자
2025-11-14
ㅎㅎ 알겠습니다 그런데 장난식으로 면접보러오라는 곳도 있어서 정말 차비가 아까울때가 있어요
작성자
2025-11-14
그리고 1대 다 면접이라고 공고에 안써져있는데, 막상 면접보러가면 1대 3면접봐서 정말 무안한 경우도 많았어요 ㅋㅋ 면접관 3명..
2025-11-15
하 무슨 마음인지 알것도 같네요 저는 최근에 갑자기 남편의 권고사직+ 아들 쌍둥이 출산과 동시에 + 집안에 줄초상....ㅠㅠ 그덕에 산후조리는 꿈도 못꾸고 ... 조리원은 커녕.. 당장 빚더미에 앉아서 핏덩이 같은 아가들 맡겨놓고 남편이랑 둘이서 여기저기 동반이며 개인이며 지원하고 각자 면접보러 다니면서 놀수만은 없으니.. 일당 알바부터 시작해서 노가다(막노동)+ 물류센터에+당근알바까지 돌아가면서 일주일에 2시간씩 자면서 일 합니다 집에 와서는 육아하고 또 나가서는 일하고 .. 아주 요즘같아서는 너무 삶이 고단하고 지치네요;
작성자
2025-11-15
헉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요즘 정말 양질의 일자리도 없고 살기 팍팍합니다 .. 육아하느라 일하시느라 정말 고생이십니다..
2025-11-15
ㅇㅈㅋㅋ 전 가까운 데만 찾아다녀서 돈은 안 드는데 걍 시간 아까움 귀찮고ㅋㅋ
작성자
2025-11-15
ㅎㅎ 정말 안뽑을거면서 면접보러오라고 안했음좋겠어요 ㅋㅋㅋ 돈+시간낭비 ㅎㅎㅎ
2025-11-15
맞아요 공감 ㅋㅋㅋ 버스비도 요즘 비싼데 ㅠㅍ
작성자
2025-11-15
그러니깐요 ㅠㅠ 휴.. 이러니 면접보러가기 싫어져요 점점
2025-11-15
면접 퇴짜는 둘째치고 공고좀 잘 갱신 해줬으면 좋겠어요 남녀무관이라더니 남자만 아님 여자만 뽑는다는 곳도 있고 시간대 적절한것 같아서 지원했더니 정작 근무처에서 연락 올때는 해당 시간대는 마감되었고 쌩뚱맞은 시간대로 안내하고ㅎㅎ;;
2025-11-17
이거 인정! ㅋㅋㅋㅋ 막상 연락하면 여자 또는 남자 티오 없다 이러고... ㅠㅠ 딴곳 알바자리 구하면 그때되서 연락오거나 나중되서 갑자기 연락와서 면접보러 오라고 하질않나.. 그래서 또 면접보러가면 떨어뜨리기 일수ㅡㅡ 뭐하자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