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윗윗댓에 점바점이라고 쓴 사람인데요 점바점이긴하나 차이 극심합니다. 정말 쓰레기같은 곳 가면 윗댓분처럼 갖가지 히스테리부리면서 본인 개인스트레스를 메이트에게 푸는 직원들 많고, 여초 직업장이다 보니 여적여,남미새 등등 온갖 정치질 심합니다.
근데 보통 분위기 좋은 매장가도 워낙 올영 자체가 실수를 용납 못하는 곳이기도 하고 프로세스도 빡세다보니 갈굼은 어느정도 있습니다. 개인 역량에 따라 차별이 있기도 하고요. 신입을 기다려주는건 대부분 1개월차까지만이라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본인 업무 능력이 괜찮다 생각하고 정확한 업무 프로세스, 복지, 깔끔한 환경이 괜찮은 곳으로 가고 싶다하면 지원하시고, 아니시라면 비추천합니다. 가서 상처받고 똥물 경험하는 것보다 더 좋은 분위기의 직장은 많을 테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