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일해봤는데요 매일 풀잔업할때 일다니다가 하루는 너무 몸컨디션이 안좋아서 오전까지 일하고 점심시간지나서 조퇴한다고 직원에게 말했더니 그러라고 하고 업체에 바로 전화해주어서 퇴근지문찍고 퇴근하고 몇달동안 해당현장에 안나가다가 다시 나가보니 조퇴할때 일하던부서에서 다시는 일안시키더라구요 자기들도 월급받으면서 회사다니는 사람들이면서 뒤끝이있더라구요 거기 대기업현장도 아니면서 일부직원이나 관리자들이 일하러오는 사람들에게 함부로행동하던데요 한번은 퇴근할때보니 정직원들은 얼마안되던데요 일급받고 일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던데 ... 당장 앞의상황들만생각하고 행동하고 크게보지 못하는 그들의 행동이 안타깝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