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이전에 1년 동안 일했던 곳에선 초반에 실수하더라도 크게 혼내지 않고 친절하게 가르쳐줘서 나도 실수하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지금 일한지 한 달째인 식당 사장은 사소한 일 하나하나에 갈구고, 손님도 꽉찼고 주문도 다 나가서 할 게 없어 홀 앞에 서 있으면 넌 왜 맨날 여기 서서 손님들 밥 먹는 거 관찰만 하냐고 갈굽니다. 그렇다고 할 일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라서 정말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