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1,192•2024-08-30

2024-08-31
나 카페알바 6개월째인데 아직도 실수함..ㅋㅋㅋ 지금은 사소한거긴 한데 세달째까지도 초반처럼 심하게 실수한듯
2024-08-31
작은 메모장말고 공책에 미리 테이블 번호 적은 표를 크게 만드세요.주문 받자마자 바로 기입하고 .조잡하게 메모장에 쓰면 글쓴이도 더 헷갈리고 공책에 8등분으로 표 만들고 테이블번호 위에 적으시고..본인 스타일대로 기입하는 방법이 필요할듯요.
2024-08-31
일하는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이전에 1년 동안 일했던 곳에선 초반에 실수하더라도 크게 혼내지 않고 친절하게 가르쳐줘서 나도 실수하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지금 일한지 한 달째인 식당 사장은 사소한 일 하나하나에 갈구고, 손님도 꽉찼고 주문도 다 나가서 할 게 없어 홀 앞에 서 있으면 넌 왜 맨날 여기 서서 손님들 밥 먹는 거 관찰만 하냐고 갈굽니다. 그렇다고 할 일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라서 정말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