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으로 일하면 건강 나빠진다는거 저도알아요.근대 10년가까이 야주,주야,풀야간으로 몇년씩 일하면서 병원은 커녕 약국가서 약한번안사먹어본 저는 뭔가요?참고로60키로가 안넘는체격인데 감기외에 메르스,코로나도 안걸려봤거든요~그냥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면되지 왜케 변명하고 핑계를 되나요?그럼 일부러 야간찾아서 쿠팡가서 일하는 사람들은 앓아누울꺼 알면서 다닌다는건가요?그럼쿠팡 야간직원들은 뭔가요?저는 물류5년반일하면서 상차가 힘들었지 야간이 힘들다고 생각 해본적 없거든요.야간이 힘든건 잠을못자서가 아니라 많이못쉬고 힘든일을 많이해서 그런거예요.밤/낮을 바꿔서 그런게 아니구요.그럼 주간에 공사판이나 물류하는 사람들은 아주 할만하다고 하던가요?아는거없으면 말같지도 않는 논리로 변명좀그만하시죠.그냥 힘들어서 하기싫다.내 체력이 부족하다.이렇게 인정을해야지 내입맛에 안맞는다고 꾀병부리고 있을래요?바보취급 그만하시고 열심히좀하고 살아요.형은 40대 나이에도 하루에 두탕씩 일하면서 살아요.말대꾸할시간에 어디가서 일할수있는지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