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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조회 1,640•2024-06-14

2024-06-15
건강
2024-06-15
건강.그렇게 까진 돈없이 먹고살기 힘든건 아니여서 돈없긴한데 그렇게까지 고생하며 벌 마음은 없어 일하다 힘들어서 더 현타 안좋은 생각든다할까. 성격 나름인거 같아. 힘들어도 급여명세표 보면 기분좋아진다 하는사람도 있는 반면, 난 힘들으면 이렇게 까지 살아서 뭐하나 ... 안좋은 생각만 들더라고, 내 정신력이 버틸만한 일만 하는중. 돈 없어 사실ㅋ 근데 지금 주간잔업없이 하는게 정신력이 그나마 버틸만해.
2024-06-15
2교대는 적응도 힘들고 생활패턴 망가지고 비,미혼자들은 2교대 비선호 돈보다 워라밸 중시
2024-06-15
잠깐 짧게 한달정도면 모를까 몇개월 1년이라도 버티려면 그래도 주간이 낫지
2024-06-15
교대 근무와 야간 근무는 자기 수명을 갉아 먹으면서 하는 일이니 당연히 주간보다 많이 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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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
2교대한다고 많이받는것도아니던데
2024-06-15
시대가 시대인만큼 교대근무하는사람들보면 몇몇사람들 제외하고는 안할려 그러죠 아무리 돈 많이준다고 하지만 야간은 진짜 비추입니다.
2024-06-15
최저시급으로 40차이라고 별로 안권하던데요
2024-06-15
최저시급 100원 올리는것도 몇달 회의하는데 야간 더 주는게 왜 그럴지 생각해봐요
2024-06-15
몇년해보명 건강안좋아지는게 확 느껴짐
2024-06-15
사람은 밤에 잠을 자야 건강함 빚없고 먹고살만하면 주간
2024-06-15
함해보시길 야간근무후 확실한취침이 가능할꺼 가틈????
2024-06-15
몃달해보면 눈까리 실핏줄터지고 툭하면자다가 깨고 함해보시라니깡
2024-06-15
워라벨이 중요하죠 본인의개인시간이있어야 친구도만나고 놀러도가는건데……..
2024-06-15
건강문제가 가장 크기는 합니다.
2024-06-15
야간으로 일하면 건강 나빠진다는건 무슨논리인가요?건강은 관리하기 나름이고 운동으로도 충~분히 극복되거든요.본인노력에 달린겁니다.주간이 더좋다고 합리화 시킬려고 야간이 나쁘다고 말하는건 아닐까요!?
2024-06-15
교대근무 생산직 (단순검사)6개월 1주 2교대 할 당시 원래 누우면 기절이었는데 잠을 얕게 자거나 못 자서 고생하다 병원가니 내장이 맛탱이 가고 있다고 뭔짓하다 온거냐고 하셨어요. 몸관리 못한 탓도 있지만 아무리 오래 자도 낮에 자는 건 밤에 자는거랑 비교가 안 되게 피곤하더군요...사람 따라 편차는 있겠지만요. 후에 2주 2교대 하신 상사분이 말하시길 1주 단위는 패턴이 몸에 익을 때쯤 바뀌니 죽을맛이지만 2주는 적응된 후에 바뀌는 거라 진짜 죽었다 머리채 잡혀서 끌려 나와 강제로 사는 기분이라고 하셔서 ㅋㅋ 그 후론 주야 교대 안갑니다.....야간도 가능하면 피하구요.... 판단은 개인의 몫이지 이게 절대값은 아니니까요. 내가 그랬단거지...
2024-06-15
병원비가더나옴 나중몸에변화를 확실히느낄거임
2024-06-15
해보면 금방 안다. 왜 푼돈 조금 더 주는지...글구 사람들 잘 그만두는지도...
2024-06-17
주간근무인데도 출근시간 왔다갔다하면 몸 힘들고 적응하는 시간 걸려요 ㅠㅠ
2024-06-18
까치님 야간으로 일하면 건강 나빠집니다.관리하기 나름이라구요?관리해도 사람이 낮과 밤이 바뀌면 수면부터 시작해서 바뀌는게 너무 많아요.쿠팡을 예로 들까요?쿠팡 주간 건강검진 안합니다.야간 건강검진 필수.그것도 특수건강검진..야간 일하는게 그만큼 건강에 무리가 간다는 거예요
2024-06-19
야간으로 일하면 건강 나빠진다는거 저도알아요.근대 10년가까이 야주,주야,풀야간으로 몇년씩 일하면서 병원은 커녕 약국가서 약한번안사먹어본 저는 뭔가요?참고로60키로가 안넘는체격인데 감기외에 메르스,코로나도 안걸려봤거든요~그냥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면되지 왜케 변명하고 핑계를 되나요?그럼 일부러 야간찾아서 쿠팡가서 일하는 사람들은 앓아누울꺼 알면서 다닌다는건가요?그럼쿠팡 야간직원들은 뭔가요?저는 물류5년반일하면서 상차가 힘들었지 야간이 힘들다고 생각 해본적 없거든요.야간이 힘든건 잠을못자서가 아니라 많이못쉬고 힘든일을 많이해서 그런거예요.밤/낮을 바꿔서 그런게 아니구요.그럼 주간에 공사판이나 물류하는 사람들은 아주 할만하다고 하던가요?아는거없으면 말같지도 않는 논리로 변명좀그만하시죠.그냥 힘들어서 하기싫다.내 체력이 부족하다.이렇게 인정을해야지 내입맛에 안맞는다고 꾀병부리고 있을래요?바보취급 그만하시고 열심히좀하고 살아요.형은 40대 나이에도 하루에 두탕씩 일하면서 살아요.말대꾸할시간에 어디가서 일할수있는지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