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으로 이리저리 시키는건 많고
손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로 여러군데 가서
알려줘도 신입은 힘들어요
주간이나 야간이나 진상 아줌마들이
신입들한테 본인보다 경력짧은 사람한테
갈구는게 장난아닙니다
존중 X 사람취급 X 사지가 너덜거림 일이 개힘듬
아줌마들 갈굼에 정신도 너덜 회의감 느낌
몸만 힘들면 모르겠는데 정신까지 너덜거리게 만드니
못다니겠음 어딜가도 꼭 특이한 아줌마들은 꼭있지만
여긴 너무~~~많음 !!! 개구리 올챙이시절 생각 못한다고
결론적으로 최저시급 받고 여기 다니지말고
되도록 가능하면
본인이 좋아하는 곳 에서 일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