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왜 시간되서 갔다고만 했어요????? 다음 타임 알바가 가 자기가 한다고 가도 된다고 해서 간거자나요. 그냥 떠넘긴게 아니라요........... 글쓴 분이 제가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에요..... 저도 편의점 일하다가 이상한 야간이 뒷통수 쳐서 억울한 적이 있어요. 지가 교대 일찍 왔으면 맘에 안 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때 말을 하던가 하지... 가도 된다고 자기가 하겠다고 해놓고서 나중에 뒤에서 사장한테 안 좋게 말하고 그게 한 두번이 아니라 빡쳐서 그만 뒀거든요..............................
시급으로 돈 받는 건데 계약시간 지나서 까지 하는 건 아니죠. 오후 물류도 사장이 안 와서 혼자 했다면서요? 돈이 급하면 어쩔 수 없지만 잘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