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업체는 일단 돈 주는데요(제가 했어요 건당 400원) 말하는것처럼 평균건수가 많지 않거나 불규칙하더라구요. 사업자. 메일주소.연락처 구글링해보시고 괜찮은거같으면 하세요. 3.3프로라서 근로계약서라기 보다는 용역계약서라고 보면 돼요. 처음에 달라고 하는게 아니고 돈받을때 요구하는거면 일단 보이스피싱 위험은 적겠죠? 표면적으로 일단 어떤 정상적인 업무를 진행한 후니깐요. 프리랜서도 세금신고가 필요하니까 주민번호를 물어보거나 대신 신분증을 요구할거구요. 통장사본은 업체마다 요구 하기도 안하기도 하는데, 그냥 계좌번호만 달라는 곳도 있지만 법인 업체들은 보통 사본달라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