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들 많아서 텃새, 뒷담화 심하고 직원이 알바 대하는 행동이나 말에 기분 상할 수 있는곳입니다. 당사자는 설렁설렁 일하면서 누군가 실수하거나 혹은 일을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눈밖에 나면 무리지어서 험담합니다. 다른 사람 실수 지적하는걸 즐기는 사람이 많아요. 재밌는게 그 지적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일하면서 실수를 하는데 본인 잘못에는 관대하고 잘못이 발견되면 남탓부터하는 사람이 더 많은 곳이니 주의하세요. 문제 생기면 늦게 들어와서 잘 모르는 사람 혹은 찍힌사람 탓으로 돌리면서 험담합니다. 오후조는 배정받는 구역 상관없이 여기저기 계속 돌리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물건을 퇴근시간까지 계속 찾아야해서 힘듭니다. 옷이 가득 들어있는 무거운 대봉투도 아르바이트하는 여자분들이 옮기는 곳이라 체력에 자신있는분 아니라면 힘들어서 비추입니다. 물건 많을때는 선반에 물건이 가득차서 옷 하나 찾기도 힘들고 걸어다닐 공간도 부족한 상황에서 계속 물건을 찾아야해서 더 힘듭니다. 텃새, 험담 참을 수 있으시면 차라리 오전, 야간에 검수+포장 업무 위주로하는 자리 지원하세요. 잘할 필요 없는곳이라 눈치껏 적당히 일하면서 다니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중간 쉬는시간 10분, 밥먹는 시간 60분 제외하고는 계속 서서 근무합니다. 월급은 제때 나오고 퇴근시간은 잘 지켜주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