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아니고요..님 말대로 더럽고 지저분한거 본인이 시르면 사무실에 말하면 됩니다 이런곳은 싫타고 그러면 되고 다른곳가면 됩니다..님처럼 바보처럼 말한마디 못하고 더럽고 지저분한거 참으면서 애긔하지마세요..
소통을 하면 되징 머 더럽고 지저분한거 한다고 투덜되시는지..
작성자
2020-09-14
그리고 사람이 자주가면 잘해주면 잘해주지..못해주진 안아요..
그리고 당당하게 소장한테 전 이런곳 이런것은 정확하게 말하면 알아서 해줍니다..그리고 애매한건 다 알려주고 갈래말래 제의견도 물어보고요..다 싸잡아 님이 다니는곳이라 비교하지마시길..
2020-09-14
저 여잔데 건설현장 일 기술 배우면서 한다고 생각하먄 꽤 좋아요
택배나 공장같은데서는 일 안해봤고 거의 서비스직 일하다가 건설현장 왔더니 너무 좋지만.. 문제는 일이 없습니다 ㅠ 저는 일당 12먄원인데 무거운거 들것도 별로 없고 현장치고 업무강도가 낮은편이라 그런거같네유
2020-09-15
그리고 진짜 가면 다들 어르신들이라 기특해하고 쉬라고 음료수 갖다주시고 과자 빵 먹으라고 쉬라고 그래요 그래서 더 열심히 일하게됌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일이 꾸준히 없다는거죠... ㅠ 저는 일력사무소는 안가봤고 팀 내에서 일했습니다
작성자
2020-09-15
NV님 일이 없을땐 몸관리..ㅋㅋ 아니면 다른현장찾쟈보세연 일이 없다 없다 하지만 찾으면 다 있더라고요..팀에서 쉬면 어쩔수없지만..팀도 팀마다 틀려서..기술있으시면 혼자찾으셔도 될듯하고요..그게아님 다음현장일 하실동안 알바나..몸관리? 하셔도 될듯 합니다..
2020-09-15
네넹 기술은 없어요 안그래도 택배 낼 나가기로했는데 걱정...핳ㅎ핳ㅎㅎ핳한번도 안해본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