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자유•조회 3,537•2019-11-08

2019-11-09
굿
2019-12-09
극공감ㅠㅠ 이번 추석 정관장 알바했는데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요...박스도 하나에 16키로짜리인데 물건이 엄청 잘나가서 또 채워야하고 채워넣어도 금방 다 사가서 그 무거운 거 들었다날랐다 하느라..후 첨엔 요령없게 카트없이 다녀서 더 힘들었움ㅠ 다른 여사님들은 두세명씩 같이 하는데 전 둘이 아니라 혼자 시켜서 너무 힘들었어요. 나중엔 결국 울었네요.. 돈 많이 준다해도 진심으로 두 번 다신 하지 않을 정관장알바ㅎ..믿거
2019-12-24
휴.... 제작년에.. 밤에 나 혼자 남아있는데 이미 퇴근한 알바생이 맡은 정관장 세트 30개 팔려서 내가 옮기구 난리치느라 엄청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ㅡㅡ 퇴근시간이 다 달라서, 마지막에 남은 사람은 고객이 다른 상품 달라고 하면 다 갖다줘야 하는 그런 슬픔이 있었죠.
2020-01-27
정관장 진짜 헬이죠ㅋㅋㅋ 택배 급히 나가게 될 때 엘베 탈 시간도 없어서 세트박스 두어개 들고 뛰어 내려 갔었는데 땀과 눈물이 나더라구요 알바기간에 팔이랑 다리 알 배겼음
2020-01-31
이번 설날차례주 백화수복 했었음 이것도 겁나무겁고 겁나 빡쎄씀.근데 고정언니 있어서 후방이나 물류창고 많이가진 않았음ㅋ 이번엔 농심 츄파 발렌타인데이 또 들감 ㅋ 백화수복 하다 농심 판촉관련 담당한테 픽업돼서 하게됐고 서로 추천해주는 일이 다반사임ㅋ 6일짜리인데 쉬울거 같음 아직까진 클스마스 행사가 쉬웠음 토니저러스 에서 했는데 아주 편했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