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잠깐 일을 했습니다. 급여는 어플로 깔아서 그 어플 시간대에 맞춰서 시급을 주는데 그게 30분인가 40분마다?? 시급이 측정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만약 근무시간이 오전 10시부터인데 10시1분에 도착하면 지각처리 되서 주휴수당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은 암수하고 또 출근하면 어플로 출석 찍고 그리고 하는일은 여러 파트가 있는거 같은데 제가 한곳은 동네 세탁소에서 나오는 빨랫감들 다림질 까지 다 된 옷들 골라서 색깔별로 구별하고 비닐커버 씌우고 세탁물 커버(검은색) 씌워서 어디로 보내야 하는 세탁물인지 쓴다음에 승합차 오면 동네별로 모아서 차량에 싣고 하면 되요 저는 그렇게까지 늦게 해본적은 없는데 늦게 끝나면 추가수당 주고 좀 많다 싶을땐 세탁물이 600개? 한산하고 제 시간에 끝날때는 2~300개 정도 되는것 같아요 그냥 하는일은 세탁물 잘 분류해서 비닐커버 씌우고 어느 동네로 보내는지 적은다음에 차량에 실으면 되는업무였습니다. 운전기사는 따로 모집하는걸로 알고 있고 저는 세탁소에서 세탁업무를 봤었는데 여성분들도 알바를 하셔서 진짜 무식하게 빡센 업무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야간근무시간이 길어지면 그에따른 정신적 고생이나 육체피로는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