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알바 진열인지 캐셔인지따라 다름. 오픈/마감 돌아가면서 스케줄 짜는데, 캐셔는 오픈/마감 정해져있음. 진열이면 오픈날 근무시간보다 좀 일찍와서 상자날라야함. 엘베있는 곳은 그나마 나은데, 계단있는 매장은 처음엔 나르다가 파스붙여야함. (큰박스에 잡물건이 한데 뒤섞여서 들어오기때문) 캐셔 근무시간동안 한자리에서 앉을 의자없이 업무만 해야하고, 물먹을땐 뒤돌아서 혹은 앉아서 CCTV안보이게 먹어야함.(손님보이게 혹은 CCTV보이는데서 먹으면 점장 혹은 부점장한테. 사수한테 졸라게 혼남. 물 마시러 사무실도 안보내주면서 눈치졸라게줌 그게 짱났음). 캐셔는 컴플레인 안받는 날이 없음. (서비스직은 원래 그렇지만..)매장진열은 할당량 다 진열해야하는 고충이 있음. 진열하면서 앉았다 일어서기&제품코디네이션 해야하고. 밥 먹는 1시간 주는데 시급포함X. 편의점을 가던지 다 같이 먹던지 자유였음. (지점마다 다를듯. 나는 본사직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