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의 형님들을 보면 다들 틀려요
누구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는지 월급 150 주는 알바나 다니고
누구는 이를 악물고 주야2교대에 가서 악착같이 다니고 있고
누구는 공장은 더이상 가망이 없다며 공인중개사 취득 해서 컨설팅 다니고
누구는 경찰 공무원 시험 공부를 한다고 하고..
누구는 아직도 백수처럼 놀고 있고..
누구는 맨날 공장을 가긴 가되.. 추노를 하고
누구는 노가다 현장 가서 기술 배운다 생각하고 악착같이 다녀서
지금 하루 일당 30만원 정도 받아간다네요..